현지인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차풀테펙(Chapultepec) 지역의 브런치 명소 ‘Pata de Elefante’를 소개합니다.
‘파타데엘레판테’ Pata de Elefante 스페인어로 ‘코끼리 발’라는 뜻인데요 이 곳은 이름 만큼이나 독특하고 매력적인 곳입니다.

차풀테펙의 보헤미안 분위기 속 아늑한 공간
차풀테펙은 과달라하라에서 예술적이고 트렌디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지역의 중심부에 위치한 Pata de Elefante는 차풀테펙의 여유와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카페의 벽에는 현지 예술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식사를 즐기는 동안 작은 갤러리를 둘러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주말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테이블마다 빈자리를 찾기 어려웠는데요.
현지인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온 젊은이들, 그리고 다양한 외국인들 이 어우러지는 생기있는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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