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의 문제로 밤새도록 LA공항 내에서 노숙을 하고 공항 내에 들어가 가장 먼저 KAL 대한항공 라운지를 찾았습니다.
해외 KAL (대한항공) 라운지는 대체적으로 항상 깔끔한 시설과 정갈한 음식, 조용한 분위기로 만족도가 매우 높은데요.

노숙의 고단함을 풀고 샤워도하고 식사도하며 LA에서 한국으로의 장거리 비행 전에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로했습니다.
KAL 대한항공 라운지 위치
KAL 대한항공 라운지는 LA 국제공항(LAX) 터미널 B (Tom Bradley International Terminal)에 위치해 있습니다.
공항 보안 검색대를 지나 게이트 134 근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 층 올라가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한적한 공간에 위치해 있어 비교적 조용하고, 라운지 입구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 첫인상부터 좋았습니다.
넓고 쾌적한 실내와 멋진 뷰
전면 유리창과 아래 면세점이 내려다보이는 구조덕에 대체적으로 훨씬 넓고 쾌적한 느낌입니다.
실내는 좌석 간 간격도 넉넉하고 소파나 테이블 좌석 모두 충전 포트가 구비되어 있어 편리했습니다.




보통 라운지에서 가장 먼저 찾는게 WIFI인데, 라운지의 무료 와이파이도 빠르고 안정적이었습니다.
일부 글에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